《향망의 생활》은 동려구현 거리 합령에서 촬영돼 '버섯집'은 한때 '인터넷 레드카지'가 됐다.'향상된 삶'을 즐기는 이들로 하여금 프로그램에 대한 기억과 생활방식을 찾을 수 있도록 동려구현의 거리와 제작진의 공동 노력을 거쳐 그 맛을 그대로 담은 '버섯집 체험캠프'가 문을 열었다.'버섯집 체험캠프'는 기존 시즌2 프로그램 촬영으로 리모델링한 새로운 민박집과 40묘 체험농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정원 정자, 사랑의 논, 그네 등 원상태를 유지하면서도 스타 게스트들의 버섯을 만들었다.

스크린에만 존재하는 스타 게스트들의 삶을 체험하고, 프로그램 게스트들과 똑같은 밭일을 하며, 시골 음식과 노래, 인생을 탐구하는 프로그램이다.'버섯집 체험기지'는 8월 3일 시골 들녘 축제부터 문을 연다.
농촌체험구, 버섯집민박체험구의 양대 코너로 구성된 이번 축제에는 풍년원, 좋은 시집, 환락골, 논음악회, 스타동반여행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다.들녘 축제 기간에는 합령을 찾아 즐거운 시골 명절 분위기와 정열적인 호객의 순박한 민풍을 느낄 수 있다.과수원채취, 산수낚시, 고공조감, 장터음식 등의 체험점이 동시에 열려있다.
"구현의 거리는 1년간 야생 산철쭉 기지 천무 건설, 구월 스포츠·열풍선 등 레저관광 패키지 관광을 유치해 구현의 관광객 응대 센터를 건설하고, 버섯하우스를 영화 촬영지에서 전환했습니다"동려구현 거리당직위 서기 서정은 "이 체험기지 개발로 농민의 부와 소득 증대가 더욱 촉진돼 농촌 진흥에 아름다운 색채를 더하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