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팔일, 초심수초심주군혼' 항주 시 첫 퇴역군인 서화사진전이 7월30일 시민센터에서 열렸다.시 전역 군인의 서예 작품 21점, 회화 20점, 사진 작품 25점이 전시됐다.시사회의 변천, 군민의 융합, 퇴역군인의 근무 생활 등에서 얻은 풍성한 성과를 잘 보여주고 있으며, 우리 시의 퇴역군인의 새로운 정신과 참신한 아이디어가 빛을 발하는 문예적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전시는 모집 단계에서 시 전역의 군인들로부터 대대적인 지지를 받았다.출품된 서화사진은 시 전역의 노병 100여 명이 보낸 200여 점의 작품 중에서 심사위원들이 정성껏 추려냈다.참가 작가 중 최고령자는 91세로 하성구에서 온 노병으로 1949년 8월 군에 입대해 혁명에 참여했으며 그동안 토벌 전투에 참가했다.그는 일찍이 전공을 세운 적이 있다.

이번 전시회는 항주 시 퇴역군인사무국이 주최한다.
8월 1일까지(10:00~18:00) 전시한다.